실외기가 멈춰도 정상인 경우
실외기는 에어컨이 켜져 있는 내내 도는 장치가 아닙니다. 제조사 안내에 나온 정상 정지부터 확인하면 쓸데없는 출장을 줄일 수 있습니다.
- 켠 직후, 다시 돌 때실외기는 처음 켜질 때나 멈췄다 다시 돌 때 3분 동안 늦게 동작할 수 있습니다. LG전자 고객지원
- 설정온도에 닿았을 때인버터 제품은 설정온도에 가까워지면 절전 운전으로 바뀌어 냉기가 약해지고, 희망온도 아래로 내려가면 실외기 작동을 멈춥니다. 삼성전자서비스
- 송풍·공기청정일 때송풍과 단독 공기청정에서는 실외기가 돌지 않아 선풍기 같은 바람만 나옵니다. 제습은 실내 온도를 낮추며 습기를 빼는 방식이라 실외기가 돌아갑니다. LG전자 고객지원
- 겨울 난방 중 제상난방 중 실외기 성에를 녹이는 제상 운전 때는 실내·실외 팬이 멈추고 화면에 제상 표시가 뜹니다. 실외기 쪽에서 물이 흐르거나 흰 수증기가 보일 수 있습니다. LG전자 고객지원
부르기 전에 볼 것: 모드, 온도, 전원
- 운전 모드를 냉방으로 바꾸고 희망온도를 현재온도보다 4℃ 이상 낮게 맞춥니다. LG는 냉방 18℃로 맞춘 뒤 3분 넘게 기다려 실외기 가동 표시가 뜨는지 보라고 합니다. 삼성전자서비스
- 실외기 전원을 봅니다. 홈멀티처럼 실내기와 실외기 전원코드를 따로 꽂는 구조는 실외기 코드가 빠져 있으면 에어컨이 켜져도 실외기가 돌지 않을 수 있습니다. 멀티탭에 꽂았다면 멀티탭 스위치가 켜져 있는지도 봅니다. 삼성전자서비스
- 분전반의 에어컨 전용 차단기를 봅니다. 보통 「에어컨(A/C)」이나 멀티형은 「실외기」라고 적혀 있고, 일시적인 오류는 전원을 내렸다 올리는 리셋으로 풀릴 수 있다고 안내합니다.
- 실외기실 문과 창을 활짝 엽니다. 실외기 주변이 막혀 열을 내보내지 못하면 작동 중에 꺼질 수 있습니다. 삼성전자서비스
차단기가 되풀이해서 내려가면 에어컨만의 문제가 아닐 수 있습니다. 차단기 내려감 안내에서 회로부터 나눠 보세요.
이럴 때는 방문 점검이 필요합니다
- 냉방으로 맞추고 기다려도 찬 바람이 나오지 않고 실외기가 계속 멈춰 있을 때 — LG는 서비스 점검이 필요하다고 안내합니다.
- 모드·온도·전원·차단기를 확인한 뒤에도 같은 증상이 이어질 때 — 삼성은 실외기를 제어하는 회로 부품 이상일 수 있어 방문 점검이 필요하다고 설명합니다.
- 난방 중 희망온도를 30℃까지 올려도 제상이나 예열이 몇 시간씩 이어질 때 — LG 안내 기준입니다.
실외기는 도는데 시원하지 않은 것은 다른 문제입니다. 냉매 충전을 정하기 전에 볼 것은 에어컨 수리·가스 충전 안내에, 소음이나 배치 문제는 에어컨 실외기·배관 안내에 정리했습니다.
상담 때 알려 주면 원인이 빨리 좁혀지는 정보
- 제품 형태벽걸이, 스탠드, 홈멀티(2in1), 천장형 시스템 에어컨 중 무엇인지
- 멈췄을 때의 운전 상태냉방·제습·송풍 중 어떤 모드였는지, 희망온도와 실내온도
- 표시창화면에 뜬 글자나 기호, 깜빡이는 표시
- 실외기 위치실외기실·베란다·옥상·외벽 받침대 중 어디인지, 문이나 창을 닫고 쓰는지
- 시작 시점설치나 이전 직후부터인지, 잘 쓰다가 어느 날 멈췄는지
실외기가 멈췄을 때 많이 묻는 것
에어컨을 켰는데 실외기가 바로 안 돌아요.
처음 켜거나 멈췄다 다시 돌 때 실외기는 3분 동안 늦게 동작할 수 있습니다. 냉방으로 맞추고 3분 넘게 기다려 보세요.
제습으로 틀었는데 실외기가 돌아가요. 정상인가요?
제습은 실내 온도를 낮추면서 습기를 빼는 방식이라 실외기가 돌아갑니다. 송풍과 단독 공기청정일 때 실외기가 멈춥니다.
겨울에 난방하다가 실외기가 멈추고 바람도 안 나와요.
실외기 성에를 녹이는 제상 운전일 수 있습니다. 희망온도를 30℃까지 올려도 제상이나 예열이 몇 시간씩 이어지면 점검을 받아야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