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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비 작업 안내

대전 서구 누수탐지, 욕실과 주방 뜯기 전에

욕실이나 주방을 고치기로 했다면 철거 날짜보다 누수 점검을 먼저 잡아 두는 편이 낫습니다. 공사마다 무엇을 언제 보고 공사 쪽과 무엇을 나눌지 정리했습니다.

  • 방문 전 담당 기사 안내
  • 작업 전 견적 안내
  • 전문 기사 방문 시공
  • A/S까지 설비맵 책임

대전 서구 누수탐지, 물 새는 곳 사진 한 장이면 바로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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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사 전에, 왜 누수부터? · 철거 전, 계량기와 벽 보기

타일 몇 줄을 걷어 낸 욕실 벽 속으로 수도 배관이 드러나고 바닥에 공구가 놓인 모습 (예시 사진)예시 사진

공사 전에, 왜 누수부터?

대전 서구 누수탐지는 욕실이나 주방 공사를 앞두고 있다면 철거 전에 받아 두어야 같은 자리를 두 번 뜯는 일을 막을 수 있습니다. 벽과 바닥 속 배관에서 새는 물은 새 타일과 새 싱크대 밑에 그대로 남기 때문에, 마감하기 전에 찾아야 다시 뜯지 않습니다. 설비맵은 대전 서구 접수를 받고, 가능 여부와 일정은 공사할 곳 사진과 주소를 살핀 다음에 안내합니다.

점검을 철거 전에 할지, 뜯은 날 드러난 배관을 볼지는 두 가지로 갈립니다. 지금 천장 물방울이나 벽지 들뜸, 바닥 젖음 같은 흔적이 있는지, 그리고 이번 공사가 배관을 옮기거나 바꾸는지입니다. 흔적이 있거나 배관을 건드린다면 철거 전에, 흔적이 없고 배관도 그대로 쓴다면 철거한 날 드러난 배관을 보는 것으로 시작할 수 있습니다.

공사 쪽은 마감재와 설비를 새로 바꾸는 일을 맡고, 누수 점검은 그 마감 뒤에 숨은 배관이 물을 흘리는지를 봅니다. 두 일이 다르니 공사 일정 안에 점검할 날을 따로 잡아 두세요. 욕실 공사의 범위와 견적 갈래는 욕실 수리 안내에서 다룹니다.

철거 전, 계량기와 벽 보기

공사 계약서를 쓰기 전에 집에서 해 둘 확인은 세 가지입니다. 이것만으로도 철거 전에 점검을 맡길지 가늠할 수 있습니다.

  • 계량기 한 번 보기 — 수도꼭지는 물론 정수기와 비데처럼 물을 받는 기기까지 멈춘 상태로 계량기 별표가 도는지 봅니다. 별표가 돌면 보이지 않는 곳에서 물이 새고 있다는 신호입니다.
  • 공사할 방 둘레 보기 — 욕실 맞은편 벽 아래쪽 벽지가 들떴는지, 주방 하부장 바닥판이 부풀었는지, 아래층에서 천장 얼룩 이야기를 들은 적이 있는지 떠올려 봅니다.
  • 배관 길 짐작하기 — 입주 때 받은 도면이나 예전 수리 기록이 있으면 벽 속 배관이 지나는 길을 짐작하는 데 씁니다.

별표가 돌거나 흔적이 하나라도 보이면 맡길 일입니다. 벽 속 배관의 새는 자리를 찾고 어디까지 뜯을지 정하는 일은 탐지로 확인한 뒤에 해야 공사 쪽 철거 범위도 함께 정리됩니다. 별표가 아주 느리게 도는 경우까지 알아보려면 수도 누수 확인 방법의 설명을 함께 보세요.

공사마다, 뜯기 전과 뜯은 뒤

같은 누수 점검이라도 공사 종류에 따라 미리 볼 곳과 철거한 날 볼 곳이 다릅니다.

공사뜯기 전에뜯은 뒤에
욕실 수리물을 모두 잠근 채 계량기가 서 있는지, 욕실 맞은편 벽과 문턱 아래에 얼룩이 있는지 봅니다타일을 걷은 바닥과 벽에서 배관 이음 둘레가 젖었는지 보고, 덮기 전에 물을 틀어 다시 봅니다
주방 싱크대 바꾸기하부장 바닥판이 부풀었는지, 싱크대 뒤 벽 아래에 물자국이 있는지 봅니다싱크대를 떼어 낸 벽에서 급수관과 배수관 끝이 젖지 않았는지 확인하고 새 싱크대를 답니다
바닥 난방 공사난방을 돌린 날과 쉰 날 바닥 얼룩이 달라지는지, 보일러 둘레 배관에 물기가 있는지 봅니다드러난 난방관 이음과 꺾인 자리에 물기와 녹이 있는지 보고, 새 바닥을 덮기 전에 난방을 돌려 확인합니다
베란다 확장베란다 수전과 세탁기 자리 배관이 어디로 지나는지, 바닥 배수구 둘레가 젖었는지 봅니다옮기거나 막아 두는 배관 끝이 마감 전에 마른 채인지 물을 연 상태로 확인합니다

뜯은 뒤에 볼 것은 공사 쪽이 다음 공정으로 넘어가기 전에 해야 뜻이 있습니다. 철거 날짜가 정해지면 미리 알려 주셔야 그날에 맞춰 일정을 볼 수 있습니다.

철거 날짜 앞뒤로 잡는 점검 차례

대전 서구 누수탐지를 설비맵에 맡기시면 공사 일정 앞뒤로 아래 차례를 끼워 넣습니다.

  1. 젖은 자리를 넓게 한 장, 가까이 한 장 찍고, 계량기 숫자판과 별표가 보이게 한 장 더 찍어 보냅니다. 흔적이 없으면 공사할 욕실이나 주방 전체를 문 앞에서 찍어 주세요.
  2. 철거 예정일과 주소를 함께 보고 일정이 되는지 안내하며, 방문 전에는 담당 기사를 먼저 알립니다.
  3. 철거 전 현장에서 계량기와 벽, 바닥 속 배관을 점검해 새는 곳이 있는지 확인합니다.
  4. 새는 자리가 확인되면 어디까지 손볼지와 금액부터 말씀드리고, 동의를 받은 다음 고칩니다.
  5. 고친 배관은 공사 쪽이 덮기 전에 물을 틀어 다시 확인하고, 그 뒤 같은 자리에 생긴 문제도 A/S까지 설비맵이 맡습니다.

공사 중 새는 곳이 나오면 무엇을 정할까요?

철거하다 젖은 배관이 드러나면 그 자리 마감을 미루고 물부터 잠급니다. 그다음 공사 쪽과 함께 세 가지를 정해야 일정이 꼬이지 않습니다.

  • 어디까지 더 뜯을지 — 젖은 범위가 드러난 자리보다 넓을 수 있으니, 새는 자리를 확인한 뒤에 철거 범위를 늘릴지 정합니다.
  • 고칠 일 나누기 — 새는 배관을 고치는 일과 그 위 방수층, 타일, 바닥재를 다시 하는 일을 나눠 적어 둡니다. 방수층을 다시 할지는 욕실 방수 안내가 따로 다룹니다.
  • 언제 덮을지 — 고친 배관을 덮기 전에 물을 틀어 확인하는 날과 젖었던 바닥이 마르는 시간을 공사 일정에 넣습니다.

드러난 배관과 젖은 범위를 사진으로 남겨 두면 나중에 같은 자리를 다시 볼 때 기준이 됩니다. 싱크대 자리에서 물이 나왔다면 주방 쪽 배관 갈래는 주방 누수 안내가 자세합니다.

대전광역시 상수도급수 조례와 서부사업소

공사 중 드러난 배관이 어디까지 집 쪽 몫인지는 조례에 적혀 있습니다. 2026년 1월 1일 시행본 기준 「대전광역시 상수도급수 조례」 제10조제2항은 대지경계선 밖과 대지경계선에서 계량기까지의 급수설비를 기부채납으로 시 소유로 하고, 계량기가 건축물 안에 있으면 건물 경계까지의 시설물은 시가 관리하되 옥내 급수설비 관리와 누수 등은 수도사용자등의 책임으로 둡니다. 2026. 8. 7. 시행된 같은 조례 시행규칙 제2조도 수선공사 가운데 계량기 안쪽 급수설비는 수도사용자등이 수리하도록 정합니다. 대전광역시 「대전광역시 상수도급수 조례 제10조(급수공사비의 부담 및 급수설비 관리)」(2025. 6. 27. 일부개정⁠·⁠2026. 1. 1. 시행 · 2026. 11. 3. 확인) 대전광역시 「대전광역시 상수도급수 조례 시행규칙 제2조(급수설비 책임)」(2026. 8. 7. 일부개정·시행 · 2026. 11. 3. 확인)

급수공사 담당구역에 월평동, 둔산동, 탄방동, 괴정동, 관저동, 도마동 등이 들어 있는 대전광역시 상수도사업본부 서부사업소는 주요업무로 수도계량기 설치·교체와 사후관리, 지상·지하 누수수선, 배수관·급수관 부설과 개량, 단수 업무 등을 듭니다. 본부 누리집의 급수공사 안내는 「옥내누수에 대하여는 인근 설비업체를 통하여 수선하셔야 함」이라고 밝혀 둡니다. 대전광역시 상수도사업본부 「사업소안내 > 서부사업소」(게시일 표시 없음 · 2026. 11. 3. 확인) 대전광역시 상수도사업본부 「급수공사단가계약업체(서부사업소 담당구역)」(게시일 표시 없음 · 2026. 11. 3. 확인)

공사하다 급수관이 터지거나 새는 곳이 드러났다면 신고도 챙기세요. 조례 제19조에 따라 급수설비가 파손되거나 새는 등 이상이 생기면 수도사용자등은 지체 없이 시장에게 신고해야 하며, 시행규칙 제10조는 그 서식을 「급수설비 파손 또는 누수신고서」로 정했습니다. 같은 이름의 서식이 상수도사업본부 누리집 「민원편람/서식」에 올라 있습니다. 대전광역시 「대전광역시 상수도급수 조례 제19조(신고)」(2025. 6. 27. 일부개정⁠·⁠2026. 1. 1. 시행 · 2026. 11. 3. 확인) 대전광역시 상수도사업본부 「민원편람/서식」(게시일 표시 없음 · 2026. 11. 3. 확인)

낡은 옥내 급수관을 이번 공사 때 함께 바꿀 생각이라면 지원 제도도 물어볼 만합니다. 조례 제39조는 시장이 급수설비 개량을 권고할 때 계량기 이후 급수관의 세척·갱생·교체 비용 일부를 보조하거나 융자할 수 있게 했고, 시행규칙 제25조는 보조 대상을 사회복지시설, 주거용 건물(장기수선충당금을 적립하는 공동주택 제외), 학교 등으로 정해 「옥내급수관 개량공사비 보조신청서」로 신청하게 합니다. 대전광역시 「대전광역시 상수도급수 조례 제39조(급수설비 개량지원)」(2025. 6. 27. 일부개정⁠·⁠2026. 1. 1. 시행 · 2026. 11. 3. 확인) 대전광역시 「대전광역시 상수도급수 조례 시행규칙 제25조(급수공사비 지원)」(2026. 8. 7. 일부개정·시행 · 2026. 11. 3. 확인)

하수도 신고처와 누수 요금 감면을 어디에 신청하는지는 같은 지역 하수구막힘 안내에 함께 적혀 있습니다.

아파트, 주택, 상가는 무엇이 다를까요?

갈마동, 정림동, 복수동, 가수원동 같은 주소를 알려 주실 때 아파트인지, 단독주택인지, 상가인지도 함께 적어 주세요. 같은 동 안에서도 건물 형태에 따라 공사 전 점검 순서가 달라집니다.

대전 서구 누수탐지, 공사 앞두고 묻는 것

대전 서구 누수탐지, 욕실 리모델링 전에 꼭 받아야 하나요?

지금 젖은 흔적이 없고 물을 모두 잠갔을 때 계량기 별표가 서 있다면, 철거한 날 드러난 배관을 보는 것으로 시작해도 됩니다. 벽지 들뜸이나 바닥 젖음이 보이거나 별표가 돈다면 뜯기 전에 새는 자리부터 찾는 편이 공사를 다시 하지 않는 길입니다.

공사 중에 배관이 새면 새로 한 마감도 다시 뜯어야 하나요?

새는 자리 둘레의 마감은 다시 해야 하지만, 덮기 전에 찾았다면 새로 붙인 타일이나 바닥재를 뜯는 일은 피할 수 있습니다. 물을 잠그고 그 자리 공사를 미룬 뒤, 고칠 범위와 다시 덮을 날을 공사 쪽과 함께 정하세요.

대전 서구에서 집 안 수도관이 새면 상수도사업본부가 고쳐 주나요?

대전광역시 상수도사업본부의 급수공사 안내는 옥내누수를 인근 설비업체를 통해 수선하라고 적고 있고, 「대전광역시 상수도급수 조례」도 옥내 급수설비 관리와 누수를 수도사용자등의 책임으로 둡니다. 계량기 바깥쪽 관에서 새는 것이라면 관할 사업소에 알리세요.

공사 때 낡은 급수관을 바꾸면 지원을 받을 수 있나요?

「대전광역시 상수도급수 조례」 제39조와 시행규칙 제25조는 시장이 개량을 권고한 급수설비에 대해 계량기 이후 급수관 교체 비용 일부를 보조하거나 융자할 수 있게 하고, 사회복지시설, 주거용 건물, 학교 등을 대상으로 둡니다. 장기수선충당금을 적립하는 공동주택은 빠지니, 대상인지와 신청 시기는 관할 사업소에 먼저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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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사 전이라 보이는 증상이 없어도 됩니다. 어느 동인지와 고칠 곳, 철거 예정일을 알려 주세요.

견적·방문 일정은 설비맵이 안내합니다.
접수만으로 시공 계약이나 방문이 확정되지 않습니다.

상담 때 이것만 알려 주세요

  • 지역시⁠·⁠군⁠·⁠구와 동 이름
  • 증상지금 보이는 모습 그대로
  • 사진카톡으로 1~2장 보내 주시면 더 정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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