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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비 작업 안내

강동구 누수탐지, 찾고 고친 뒤 남길 기록까지

물이 샌 흔적을 찾는 일부터 고친 뒤 남길 기록까지 한 흐름으로 정리했습니다. 감면 서류에 쓰일 사진과 영수증을 언제 챙길지도 함께 담았습니다.

  • 방문 전 담당 기사 안내
  • 작업 전 견적 안내
  • 전문 기사 방문 시공
  • A/S까지 설비맵 책임

강동구 누수탐지, 물 새는 곳 사진 한 장이면 바로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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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구 누수, 찾고 고치고 남기기 · 언제 무엇을 남겨 둘까요?

아파트 현관 신발장 아래 바닥에 번진 물자국을 장갑 낀 손이 손전등으로 비추며 살펴보는 모습 (예시 사진)예시 사진

강동구 누수, 찾고 고치고 남기기

강동구 누수탐지는 집 안 수전을 모두 잠근 채 계량기가 도는지부터 보고, 탐지로 벽·바닥·천장 속에서 새는 자리를 찾아 고친 뒤 그 과정을 기록으로 남기는 데까지 이어집니다. 고친 뒤 남겨 둔 수리 기록이 있어야 수도요금 누수 감면 같은 안내를 받을 때 쓸 수 있습니다. 설비맵은 강동구 접수를 받으며, 젖은 자리 사진과 주소를 본 다음 가능 여부와 일정을 알려 드립니다.

물이 새는 줄 알아채는 계기는 대개 눈에 띄는 흔적입니다. 거실 천장에 물방울이 맺히거나, 욕실 옆 방 벽지가 아래쪽부터 들뜨거나, 현관 바닥이 이유 없이 젖거나, 물을 쓰지 않는데 계량기 별표가 돌 때입니다. 이런 흔적은 고치고 나면 사라지므로 손대기 전 모습을 남기는 것이 첫 번째 기록입니다.

  • 집에서 할 일 — 수전과 물 쓰는 기기를 모두 잠근 뒤 계량기 별침(별표)이 도는지 짧은 영상으로 찍고, 젖은 자리는 고치기 전 모습 그대로 사진으로 남깁니다. 처음 본 날짜를 메모하고, 물이 전등이나 콘센트 쪽으로 흐르면 그 회로의 차단기를 내립니다. 계량기 보는 법을 더 알고 싶다면 수도 누수 확인 방법 안내를 함께 보세요.
  • 맡길 일 — 벽지와 장판, 천장재를 열어 보는 일, 벽과 바닥 속 배관에서 새는 자리를 찾는 탐지, 새는 관을 잘라 잇는 배관 수리입니다. 새는 곳을 모른 채 마감재부터 걷어 내면 감면 서류에 붙일 누수 전 모습까지 함께 사라집니다.

언제 무엇을 남겨 둘까요?

누수는 처음 의심한 날부터 요금 감면을 신청하는 날까지 몇 단계를 거칩니다. 단계마다 할 일과 그때 남길 기록을 짝지어 두면, 고친 뒤에는 다시 찍을 수 없는 장면을 놓치지 않습니다.

단계할 일남길 기록
물샘 발견물받이를 두고 젖은 범위 살피기처음 본 날짜, 손대기 전 사진
계량기 확인수전과 기기를 모두 잠그고 별침 보기별침이 도는 짧은 영상
탐지벽과 바닥 속에서 새는 자리 찾기찾은 자리 사진, 들은 설명 메모
수리새는 구간을 열고 관이나 이음 바꾸기수리 전후 사진, 수리영수증
수리 뒤 확인다시 모두 잠그고 별침이 섰는지 보기멈춘 계량기 영상, 마른 자리 사진
감면 신청신청서에 증빙을 붙여 수도사업소에 내기낸 날짜와 접수 방법

표의 기록 가운데 탐지 때 들은 설명은 수리 범위를 정할 때, 수리 전후 사진과 영수증은 감면을 알아볼 때 주로 쓰입니다. 천장 물자국이 위층 욕실 쪽에서 번져 온다면 위층과 함께 남길 기록이 늘어나니, 물길을 가늠하는 법은 천장 누수 안내에서 먼저 보세요. 벽이나 바닥 속 관이 냉수관인지 난방 배관인지 가르는 이야기는 배관 누수에 따로 있습니다.

관할 수도사업소에는 무엇을 물을까요?

서울아리수본부 조직 안내에 실린 강동수도사업소 부서 정보를 보면, 현장민원과가 옥내 누수탐지와 수도계량기 비교유량시험, 민원검정과 교체, 옥내 급수관 상담과 옥내배관 조사를 맡고, 시설관리과가 긴급 누수복구공사와 누수 원인 분석을 맡습니다(2026년 10월 26일 확인). 강동구청 누리집의 공공기관 안내에도 이 사업소의 행정지원과, 요금과, 현장민원과, 급수운영과, 시설관리과 연락처가 실려 있습니다. 부서 이름을 알아 두면 문의한 날 들은 답을 적을 때도 헷갈리지 않습니다. 서울아리수본부 「기구 및 부서 > 조직과 기능」 강동수도사업소 부서 정보(2026. 10. 26. 확인), 강동구청 「관내시설 > 공공기관」(2026. 10. 26. 확인)

어느 쪽이 고치는지는 계량기를 기준으로 나뉩니다. 아리수 요금고객센터 자주묻는질문(2013년 8월 23일 작성)은 「수용가에서 관리하는 수도 계량기를 기준으로 옥외부분은 사업소에서 수리하고 옥내 부분은 수용가에서 수리합니다.」라고 설명합니다. 집 안 배관에서 새는 물은 집에서 기사를 불러 고치는 몫이니, 그때 받은 영수증과 사진을 버리지 말고 모아 두세요. 서울아리수본부 아리수 요금고객센터 「옥내/외의 누수구분은 어떻게 하며, 수리는 누가 하나요?」(2013. 8. 23. 작성 · 2026. 10. 26. 확인)

집 안 어디서 새는지 짐작이 서지 않으면 수도사업소에 옥내누수 진단을 신청할 수 있습니다. 아리수 요금고객센터 자주묻는질문(2018년 9월 3일 수정)은 진단 때 모든 가구의 실내에 들어가 조사해야 할 수도 있으니 열쇠를 미리 준비해 두라고 안내합니다. 진단을 받았다면 그날 들은 내용을 날짜와 함께 적어 두세요. 뒤에 탐지를 맡길 때 같은 설명을 되풀이하지 않아도 됩니다. 서울아리수본부 아리수 요금고객센터 「수도사업소 직원분이 나오셔서 어떤 방법으로 진단을 하시나요?」(2018. 9. 3. 수정 · 2026. 10. 26. 확인)

별침은 멈춰 있는데 요금만 크게 늘었다면 계량기 자체를 의심해 볼 수 있고, 비교유량시험과 민원검정도 현장민원과 업무입니다. 계량기 숫자를 읽는 법은 수도계량기 안내에 있습니다.

감면 서류에 붙일 사진과 영수증

아리수 요금고객센터의 요금감면제도 안내는 누수요금 감면 대상을 양변기 누수를 뺀 지하 및 벽체 내 누수 등의 사유로 한정합니다. 신청은 상하수도누수요금감면신청서에 수리영수증과 누수 전후 사진 같은 증빙자료를 붙여 관할 수도사업소에 방문해 내거나 온라인으로 제출하는 방식입니다. 같은 안내의 참고사항에는 「수도를 사용하지 않아도 계량기의 붉은 별침이 회전하면 누수입니다.」라는 문장도 있습니다(2026년 10월 26일 확인). 서울아리수본부 아리수 요금고객센터 「요금감면제도」 누수요금 감면(2026. 10. 26. 확인)

그래서 감면에 쓸 기록은 수리를 시작하기 전부터 모아야 합니다. 벽이나 바닥을 열기 전의 젖은 모습, 열었을 때 드러난 새는 관, 다시 덮은 뒤의 모습이 이어져 있어야 누수 전후가 한눈에 보입니다. 별침이 돌 때 변기 물탱크부터 가려 두면 감면에서 빠지는 물인지도 미리 알 수 있으니, 탱크 확인법은 화장실 변기 누수에서 먼저 보세요.

노후 저층주택이라면 구의 집수리 보조도 살펴볼 만합니다. 강동구 건축과가 2026년 3월 4일 올린 「2026년 안심 집수리 보조사업 참여자 모집 공고」는 성능개선 공사에 방수를 넣으면서 옥상과 벽면 방수는 누수가 있을 경우 누수 원인 구간에 한다고 밝혔고, 보일러 분배기와 상하수도 시설 같은 설비 정비도 지원 내용에 담았습니다. 올해 접수 기간은 2026년 3월 20일부터 27일까지였으니 다음 모집 여부는 구 공고로 확인하시고, 그때 설명할 수 있도록 탐지로 찾은 원인 구간을 사진과 메모로 남겨 두세요. 강동구청 건축과 「2026년 안심 집수리 보조사업 참여자 모집 공고」(2026. 3. 4. · 2026. 10. 26. 확인)

위층에서 내려온 물로 우리 집 천장과 벽지가 상했다면, 복구 범위와 비용을 어떻게 나눌지는 윗집 누수 피해보상 안내로 이어 보세요. 그 이야기에서도 위 표에 적은 날짜와 사진이 근거로 쓰입니다.

누구에게 알렸는지도 기록입니다

천호동, 성내동, 길동, 둔촌동 가운데 어느 주소든 감면과 진단을 신청하는 곳은 강동구를 맡는 강동수도사업소 한 곳입니다. 다만 물이 우리 집 밖에서 왔을 수 있다면 먼저 알릴 상대는 건물 관리 방식에 따라 갈리고, 그 연락도 날짜와 함께 남겨야 기록이 됩니다. 서울아리수본부 「기구 및 부서 > 조직과 기능」(2026. 10. 26. 확인)

  • 아파트 단지 — 관리사무소에 알린 날짜와 들은 답, 공용 배관을 확인했다면 그 결과를 적어 둡니다. 여러 세대가 함께 겪는 일이라면 관리사무소의 확인이 탐지보다 앞섭니다.
  • 빌라와 다세대 — 건물주와 위층 세대에 문자로 알리고 답장을 저장해 둡니다. 계량기를 여러 세대가 함께 쓰는 건물이라면 진단이나 탐지 때 이웃 세대 출입도 맞춰야 할 수 있습니다.
  • 상가 — 임대인과 관리단 가운데 누가 그 배관을 맡는지 계약서부터 보고, 주고받은 글을 모아 둡니다.
  • 단독과 다가구 — 세입자라면 집주인에게 먼저 알리고, 수리를 누가 맡기로 했는지 글로 남깁니다.

기록할 물이 배관에서 샌 물이 아니라 배수구에서 넘친 물이라면 원인은 막힘에 가깝습니다. 그 경우는 같은 지역 하수구막힘 안내를 보세요.

설비맵이 맡는 순서와 기록

강동 누수탐지를 설비맵에 맡기시면 사진을 받는 데서 시작해 A/S로 끝납니다. 단계마다 손님 쪽에서 남겨 둘 장면도 함께 적었습니다.

  1. 카톡이나 문자로 손대기 전 젖은 자리 사진, 수전을 모두 잠근 채 찍은 계량기 영상, 강동구 어느 동인지와 건물 형태, 몇 층인지를 받습니다.
  2. 사진과 주소를 확인한 뒤 가능 여부와 일정을 안내하고, 현장에 갈 담당 기사를 방문 전에 알려 드립니다.
  3. 현장에서는 열기 전 모습부터 확인하고 구간을 나눠 새는 자리를 찾습니다. 찾은 자리는 이때 손님 휴대폰으로도 찍어 두세요.
  4. 찾은 자리와 수리 범위, 견적을 작업 전에 먼저 안내하고, 동의하신 범위만 고칩니다. 수리 중 드러난 관과 고친 뒤 모습이 누수 전후 사진이 됩니다.
  5. 수리를 마치면 수전을 다시 모두 잠그고 별침이 멈췄는지 함께 봅니다. 이 장면을 영상으로 남기면 수리 뒤 기록이 됩니다.
  6. 수리한 자리가 다시 젖는다면 연락 주세요. A/S까지 설비맵이 책임지는 범위입니다.

수리영수증과 전후 사진은 손님 쪽에도 한 벌 모아 두세요. 감면 신청서는 손님이 관할 수도사업소 창구나 온라인으로 내는 서류입니다.

강동구 누수탐지, 많이 묻는 것

강동구 누수탐지 전에 집에서 무엇을 남겨 두나요?

수전과 물 쓰는 기기를 모두 잠근 뒤 계량기 별침이 도는지 짧은 영상으로 찍고, 젖은 자리는 손대기 전 모습 그대로 사진으로 남겨 두세요. 처음 본 날짜도 적어 두면 탐지 범위를 정할 때와 감면을 알아볼 때 함께 쓰입니다.

강동구 누수로 늘어난 수도요금 감면에는 무엇이 필요한가요?

아리수 요금고객센터 안내로는 상하수도누수요금감면신청서에 수리영수증과 누수 전후 사진 같은 증빙자료를 붙여 관할 수도사업소에 방문하거나 온라인으로 냅니다. 강동구는 강동수도사업소가 맡고, 양변기 누수는 감면 대상에서 빠집니다.

옥내누수 진단을 신청할 때 무엇을 준비하나요?

진단 때 모든 가구의 실내에 들어가 조사해야 할 수도 있어 열쇠를 미리 준비해 두라는 것이 아리수 요금고객센터 안내입니다. 진단 날 들은 내용을 날짜와 함께 적어 두면 뒤에 탐지와 수리를 맡길 때 그대로 쓸 수 있습니다.

성내동, 길동, 암사동 누수탐지도 같은 순서로 맡기나요?

네, 강동구 안이라면 어느 동이든 접수 순서는 같습니다. 사진과 주소를 보고 가능 여부와 일정을 안내하며, 감면이나 진단을 신청하는 곳도 모두 강동수도사업소입니다.

강동 누수 수리를 마친 뒤에는 무엇을 확인하나요?

수전을 다시 모두 잠그고 계량기 별침이 멈췄는지 본 뒤 그 모습을 영상으로 남기세요. 수리영수증과 수리 전후 사진을 한곳에 모아 두면 감면을 알아볼 때나 같은 자리가 다시 젖을 때 꺼내 쓸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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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구 어느 동인지, 몇 층인지 알려 주세요. 손대기 전 젖은 자리 사진이 있으면 함께 보내 주세요.

견적·방문 일정은 설비맵이 안내합니다.
접수만으로 시공 계약이나 방문이 확정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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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시⁠·⁠군⁠·⁠구와 동 이름
  • 증상지금 보이는 모습 그대로
  • 사진카톡으로 1~2장 보내 주시면 더 정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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