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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비 작업 안내

화재감지기 종류, 열식과 연기식 차이와 자리별 고르기

천장의 동그란 감지기는 생김새가 비슷해도 무엇을 보고 울리는지가 다릅니다. 주방과 침실에 다른 감지기를 다는 이유부터 보세요.

  • 방문 전 담당 기사 안내
  • 작업 전 견적 안내
  • 전문 기사 방문 시공
  • A/S까지 설비맵 책임

화재감지기 종류, 우리 집 상황에 맞게 상담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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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재감지기 종류, 무엇을 보고 울릴까요? · 열 감지기와 연기 감지기는 언제 쓸까요?

두 손이 천장에 붙은 모양이 서로 다른 원형 감지기 두 개를 만지고 있다. (예시 사진)예시 사진

화재감지기 종류, 무엇을 보고 울릴까요?

화재감지기 종류는 열을 보는 감지기, 연기를 보는 감지기, 불꽃을 보는 감지기로 크게 나뉩니다. 열 감지기는 온도가 빠르게 오르면 울리는 차동식과 정해진 온도에 이르면 울리는 정온식으로, 연기 감지기는 빛이 연기에 흩어지는 것을 보는 광전식과 연기 입자가 전류를 바꾸는 것을 보는 이온화식으로 갈립니다. 어느 것이 좋은지보다 그 자리에서 평소 어떤 열과 연기가 생기는지에 맞춰 고르는 것이 핵심입니다.

연결 방식으로도 나뉩니다. 전지를 넣어 혼자 울리는 단독경보형은 집 안에서만 경보가 울리고, 아파트처럼 건물 수신기에 선으로 이어진 감지기는 신호가 관리실 수신기로 가서 건물 경보와 함께 움직입니다. 같은 동그란 모양이라도 우리 집 감지기가 어느 쪽인지에 따라 교체하는 사람과 방법이 달라집니다.

열 감지기와 연기 감지기는 언제 쓸까요?

연기 감지기는 불이 커지기 전 연기가 피어오르는 단계에서 알아채는 편이라 잠자는 방과 복도, 계단처럼 사람이 피해야 하는 길에 맞습니다. 하지만 요리 연기나 수증기에도 반응할 수 있어 주방이나 욕실 문 앞에 달면 헛경보가 잦아집니다.

열 감지기는 연기가 늘 생기는 자리에서도 잘 버티는 대신, 불이 어느 정도 커져 열이 올라야 울립니다. 그래서 주방, 보일러실처럼 평소 연기와 김이 생기는 자리에 맞습니다. 차동식은 갑자기 뜨거워지는 변화에, 정온식은 일정한 온도 자체에 반응해 주방처럼 온도가 천천히 오르내리는 곳에는 정온식을 쓰는 경우가 많습니다.

방식마다 자세한 작동은 차동식 감지기, 정온식 감지기, 연기 감지기에서 따로 볼 수 있습니다.

종류별 특징 한눈에 보기

자리마다 맞는 감지기가 다르니, 아래 표로 우리 집 각 방에 어떤 것이 맞는지 짚어 보세요.

감지기무엇을 보고 울리나맞는 자리
차동식 열 감지기온도가 빠르게 오르는 변화거실, 사무실처럼 온도가 고른 곳
정온식 열 감지기정해진 온도에 이름주방, 보일러실
광전식 연기 감지기연기에 흩어지는 빛침실, 복도, 계단
이온화식 연기 감지기연기 입자로 바뀌는 전류연기가 빨리 생기는 불에 대비할 곳
불꽃 감지기불꽃에서 나오는 빛천장이 높은 창고, 넓은 공간
단독경보형열이나 연기를 보고 스스로 울림수신기가 없는 단독주택과 빌라

하나의 집에도 자리마다 다른 화재감지기 종류가 섞여 있는 것이 정상입니다. 주방에 연기 감지기가 달려 요리할 때마다 울린다면 자리에 맞지 않는 종류일 수 있습니다.

단독주택과 아파트, 누가 달고 바꿀까요?

단독주택과 빌라처럼 건물 수신기가 없는 집은 집주인이 감지기를 챙겨야 합니다. 단독주택과 아파트·기숙사를 뺀 공동주택은 그 집 소유자가 소화기와 함께 단독경보형 감지기 같은 주택용 소방시설을 갖춰 두도록 「소방시설 설치 및 관리에 관한 법률」에 정해져 있습니다. 국가법령정보센터 소방시설 설치 및 관리에 관한 법률

아파트는 세대 천장의 감지기가 건물 수신기와 이어진 경우가 많아, 감지기를 떼거나 바꾸면 건물 경보가 울리거나 관리실에 고장 신호가 뜰 수 있습니다. 그래서 세대 감지기 교체와 점검은 관리사무소에 먼저 물어보고 정해진 방법을 따르는 것이 맞습니다.

단독경보형은 전지로 움직이는 제품이 많아 시험 버튼을 눌러 소리가 나는지 가끔 확인하고, 전지가 약하다는 신호가 들리면 바꿔 줍니다. 단독경보형의 생김새와 다는 법은 단독경보형 감지기에 정리되어 있습니다.

헛경보를 줄이려면 어디에 달아야 할까요?

감지기가 자주 혼자 울리는 집은 대개 종류와 자리가 맞지 않는 경우입니다. 연기 감지기가 주방 가까이, 욕실 문 바로 앞, 에어컨 바람이 바로 닿는 자리에 있으면 김과 먼지에 반응해 헛경보가 잦아집니다.

감지기 안쪽에 먼지가 쌓이거나 벌레가 들어가도 헛경보가 납니다. 겉은 마른 천으로 가볍게 닦되, 물을 뿌리거나 분해하지 않습니다. 오래된 감지기는 부품이 낡아 헛경보가 늘어나기도 하니, 제조 연월을 확인해 설명서가 권하는 교체 시점을 넘겼는지 봅니다.

헛경보가 귀찮다고 감지기를 떼어 두거나 비닐로 덮는 것은 가장 위험한 선택입니다. 울리는 이유를 찾아 자리를 옮기거나 맞는 종류로 바꾸는 편이 안전합니다. 감지기 전반의 관리는 화재감지기에서 볼 수 있습니다.

점검과 교체를 챙기는 법

감지기는 평소에 울릴 일이 없어서 고장이 나도 알아채기 어렵습니다. 단독경보형은 시험 버튼으로 소리를 확인하고, 건물 수신기에 이어진 감지기는 아파트 정기 점검 때 함께 확인받습니다. 점검 때 천장 감지기 앞에 짐이 쌓여 있으면 확인이 어려우니 미리 치워 둡니다.

인테리어 공사로 천장을 새로 할 때 감지기를 떼어 놓았다가 다시 달지 않거나, 몰딩과 조명에 가려지게 다는 일이 생깁니다. 공사 전에 감지기 자리와 종류를 사진으로 남겨 두고, 공사가 끝난 뒤 같은 자리에 제대로 달렸는지 확인합니다. 정기 점검에서 무엇을 보는지는 소방 점검에 정리되어 있습니다.

우리 집 감지기 종류, 사진으로 알려 드려요

천장 감지기 생김새만 봐도 어떤 종류인지, 그 자리에 맞는지 대부분 알 수 있습니다. 아래를 찍어 보내 주세요.

  • 감지기 아래에서 — 감지기 전체가 보이게 바로 아래에서 정면으로
  • 감지기 옆면 — 구멍이나 틈 모양이 보이게 비스듬히
  • 달린 자리 — 주방, 침실, 욕실 문 앞처럼 어느 방인지 알 수 있게 한 발 떨어져서
  • 헛경보가 났다면 — 울린 때와 그때 하던 일(요리, 샤워 등)을 메모로

사진을 보고 지금 감지기가 자리에 맞는지, 바꾸거나 옮길 필요가 있는지 말씀드립니다. 단독주택이나 빌라의 단독경보형 교체를 맡기시면 방문 전 담당 기사를 안내하고, 현장에서 자리와 종류를 확인한 뒤 작업 내용과 금액을 먼저 알려 드립니다. 동의하신 뒤 달고 시험 버튼으로 함께 확인하며, A/S까지 설비맵이 맡습니다. 건물 수신기에 이어진 감지기는 관리사무소와 먼저 정하도록 안내해 드립니다.

화재감지기 종류, 많이 묻는 것

주방에는 어떤 감지기를 달아야 하나요?

요리 연기와 김이 늘 생기는 주방에는 연기 감지기보다 열 감지기가 맞습니다. 정해진 온도에서 울리는 정온식을 많이 씁니다.

연기 감지기와 열 감지기는 어떻게 구별하나요?

연기 감지기는 옆면에 연기가 드나드는 틈이 둘러 있고, 열 감지기는 가운데 열을 받는 부분이 드러난 모양이 많습니다. 정확히는 제품 표시나 사진으로 확인하세요.

아파트 감지기를 직접 바꿔도 되나요?

아파트 감지기는 건물 수신기와 이어진 경우가 많아 떼면 경보나 고장 신호가 뜰 수 있습니다. 관리사무소에 먼저 물어보고 정해진 방법을 따르세요.

감지기가 자꾸 혼자 울리면 떼어 둬도 되나요?

떼어 두거나 덮으면 불이 나도 알 수 없어 가장 위험합니다. 자리와 종류가 맞는지 보고 옮기거나 맞는 감지기로 바꾸는 것이 맞습니다.

단독경보형 감지기는 어디에 다나요?

잠자는 방과 거실처럼 사람이 머무는 방마다 천장에 다는 것이 기본입니다. 주방처럼 연기가 잦은 곳은 열을 보는 제품을 고르세요.

전화·카톡 상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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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집 감지기가 어떤 종류인지 몰라도 괜찮습니다. 감지기 사진과 사는 동네만 보내 주세요.

견적·방문 일정은 설비맵이 안내합니다.
접수만으로 시공 계약이나 방문이 확정되지 않습니다.

상담 때 이것만 알려 주세요

  • 지역시⁠·⁠군⁠·⁠구와 동 이름
  • 증상지금 보이는 모습 그대로
  • 사진카톡으로 1~2장 보내 주시면 더 정확합니다

지금 보이는 증상만 알려주셔도 됩니다

전화나 카톡으로 지역과 증상을 알려 주시면 어떤 작업이 필요한지, 언제 방문할 수 있는지 확인해 안내합니다.